[2015/06/24 11:13]
그 시절의 너는 내게 미안하다 했었고,
그 시절의 그런 너에게 나는 이제서야 고마웠다고 말하고 싶어졌어.
온전히 믿어주지 못했기에 그저 묻어야 했던 원망이 있었어.
또 그렇게 함께 묻어야 했던 아픔도 있었지.
아주 작았던 마지막 조각을 채워 넣은 게,
왜 하필 너였는지.....
| ..... 우리가 힘겨웠던 이유 중 하나 ..... (0) | 2025.06.25 |
|---|---|
| ..... 어리석은 사랑일지라도 ..... (3) | 2025.06.25 |
| ..... 10분 ..... (0) | 2025.06.23 |
| ..... 잠시 스치는 편린..... ..... (2) | 2025.06.22 |
| ..... 실패 ..... (0) | 2025.06.2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