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/그녀와 헤어진 것을 가장 후회할 때...

Posted 2026. 4. 20. 00:00 by 푸른비수 [BLACKDIA]

[2008/04/20 05:32]

헤어졌다고 표현하긴 좀 그렇지만.....
하여간.....

요즈음 같아선.....
멋진 미소를 지닌 사람을 볼 때...가 아닐까.....





미치도록 그리워 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?

Posted 2026. 4. 20. 00:00 by 푸른비수 [BLACKDIA]

[2008/04/20 04:43]

늘...항상.....

단지.....
이제는 너무 익숙해져서.....
문득문득...느끼지 못하는 게 아닐까.....



..... 나는 언제나 기다린다 ... 기약없는 회귀를 .....





"첫사랑"이 어떻게 지내는지 알고 있나요?

Posted 2026. 4. 20. 00:00 by 푸른비수 [BLACKDIA]

[2008/04/20 04:51]

가끔은.....
아직도 이런 질문이 아파해야 한다는 사실이.....
서러울 때가 있다.....





.... 나를 '지치지 않게 하는 사람' .....

Posted 2025. 11. 11. 00:00 by 푸른비수 [BLACKDIA]

[2008/11/11 05:12]


그녀의 일기를 살짝 훔쳐 본 느낌이다.


아주 오래전, 그의 충고가 생각났다.
정확한 표현은 기억나지 않지만,

나를 '지치지 않게 하는 사람'을 만나라고 했던가.
(그의 말이라고 다 정확하게 기억하는 건 아니다.)

확신이 없다면, 성급하게 판단하고 싶지 않다.
그 무엇이라도.





사랑, 지나고 나면 아무 것도 아닐 마음의 사치?

Posted 2025. 6. 14. 00:00 by 푸른비수 [BLACKDIA]

>
> 그렇게 믿었던 시절이 있었지.....
> 3년이면...10년이면...잊혀질 거라고.....
> 적어도...흐릿해질 거라고.....

>
> 15년을 지나고 있는.....
> 지금도.....

> 가끔은...그렇게 나를 위안하곤 해.....
>
> 이렇게...세월을 지나다보면.....

> 잊혀지는 날도 있을 거라고.....

> 흐릿해지는 날도 있을지 모른다고.....

>



[2008/06/14 02:30]

첫사랑의 기억, 어느 만큼 가세요?

Posted 2025. 6. 11. 00:00 by 푸른비수 [BLACKDIA]

[2008/06/11 02:15]

가볍게 스치는, 이런 질문 하나에도 슬픔은 진해진다.

하필, 예외였던 탓이다.
- 눈에서 멀어졌음에도 마음에서 멀어지지 않았던.
- 강산도 두어번은 변했을 시간에도 지워지지 않은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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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.. 기준의 문제 .....

Posted 2025. 5. 26. 00:00 by 푸른비수 [BLACKDIA]

[2008/05/26 01:31]

"드물지. 그녀만한 사람, 쉽지 않아."

그녀를 기준으로 사람들을 보고 있다는 걸,
깨닫지 못하고 있었다.

대학동기들을 마지막으로,
대부분의 인연들이 동성이 아닌 이성들과 이어진 탓에,
동성에 대한 감각이 둔해진 탓이었을까.

눈높이를 낮춰야겠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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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.. 좋은 기억들 .....

Posted 2025. 5. 8. 00:00 by 푸른비수 [BLACKDIA]

[2008/05/08 11:20]

참으로 오래.....
참으로 온전히.....
잊고 지난 시간들.....

이 세상은 좁고도 좁아.....
돌고 돌아.....
다시...기억했습니다.....

그저 가볍게...웃고...떠들고...장난치며.....
그렇게 함께한 시간들이.....
...한점의 흠없이...그저 기쁨으로만 기억되어.....
부끄러울만큼...철없었던...모습조차 위안하며.....
부끄러이...길잃은 내게...순간의 따스함이 되는군요.....

혹시라도 다시 스치게 된다면.....
그 때는...조금 더 선명하고...조금 더 가까울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.....





[2011/09/29 12:43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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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.. 그대를 향한 충언 .....

Posted 2025. 5. 6. 00:00 by 푸른비수 [BLACKDIA]

[2008/05/06 12:02]

단지 취할 것인지 버릴 것인지 결정하기 위하여 시간을 허비하지 마라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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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.. 5월의 축제 .....

Posted 2025. 5. 5. 00:00 by 푸른비수 [BLACKDIA]

[2008/05/05 23:41]

"우리는 늙어가는 만큼 젊음을 부러워하는 게 아니라,
 젊음을 부러워하는 만큼 늙어가고 있는 건지도 몰라."

그는 아무런 말도 없이 그저 고요히 웃었고,
그 미소는 보일듯말듯 쓸쓸했다.

나는 애써 아무 것도 묻지 않았다.
그에게 대답하지 않을 자유를 주고 싶었기에....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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