..... 타인의 삶에 끼어들기 .....

Posted 2025. 1. 31. 00:00 by 푸른비수 [BLACKDIA]

[2011/01/31 03:13]

어울리지 않는 행동이긴 했는데,

그냥 내게도 저런 시절이 있었던 게 생각이 나서.....

그 새벽의 네 모습이 문득 겹쳐져서.....